관련뉴스 소재은행 글로벌화 재원 확충 시급
페이지 정보
본문
■ 요약
연구소재를 얼마나 쉽게 확보할 수 있느냐가 연구자의 연구성과와 경쟁력을 좌우하기 때문에 자주 쓰는 중요한 연구소재를 국산화하고 국내 거점을 확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995년부터 연구소재은행 지원사업을 추진, 현재 36개 은행이 정부 지원을 받으면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연구소재중앙센터는 소재은행 운영 가이드라인 개발과 직원 교육ㆍ인증,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등 `소재은행들의 은행' 기능을 하고 있다.
연구소재의 품질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우리 연구소재가 해외 기초연구에 쓰이고, 더 나아가 노벨상 수상의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는 게 중앙센터의 비전이다. 이 센터장은 "이를 위해서는 정부지원 확대뿐만 아니라 행정 전문화 역시 꼭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원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101227020115576500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