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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조회 335회 작성일 2010-12-30 16:25: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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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재단법인 연구소재중앙센터(센터장 이연희 서울여대 교수) 산하에는 지구 상에 존재하는 동물, 식물, 미생물, 인체 유래 검체, 융합 물질 등 크게 5개 분야의 다양한 연구소재들을 확보하여 대학이나 국·공립연구소, 기업체, 의료기관 등에 무료로 분양해 주고 있는 36곳(25개 대학 소재)의 연구소재은행이 운영되고 있다.



이들이 보유한 연구소재들은 1074만개에 달하며 2009년 한 해에만 23만5000여개가 외부에 분양됐다.



연구소재를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산업은 제약 분야로, 우리가 먹고 있는 약의 25%는 생물에서 유래된다. 


바이오산업과 생명공학 연구에 유용하게 쓰이기 위해서는 연구재료의 품질이 뒷받침돼야 함은 물론, 신뢰성 있는 연구소재를 제공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품질관리가 중요하다.



하지만 전문 인력 확보의 애로와 소요 예산의 절대 부족으로 국내 연구소재의 품질관리가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



연구소재은행에 대한 예산 지원은 물론, 품질관리 시스템의 표준화와 연구소재 관리지침 개발, 소재관리 교육 및 인증 제도 도입 등이 시급하다.



원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news2.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4230244&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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