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환교수 서울대 석좌교수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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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유전자원은행 은행장님이신 이용환 교수님이 서울대 석좌교수로 임용되셨습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1Z6SKBO0TK
서울대가 탁월한 학문적 업적으로 국제적 명성이 있는 교원의 연구활동 지원을 위해 석좌교수 8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연구수당 지급 및 특별연구년 제도 우선 제공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31일 서울대는 △송기호 국사학과 교수 △황윤재 경제학부 교수 △노태원 물리·천문학부 교수 △김빛내리 생명과학부 교수 △황철성 재료공학부 교수 △정덕균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현택환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이용환 농생명공학부 교수 등 8명을 다음달 1일부터 석좌교수로 임용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교수들에게는 연구수당 지급 및 특별연구년 제도 우선 제공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중략)

이용환 교수는 벼 도열병을 대상으로 식물병 발생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위해 식물병리학, 유전체학 및 생물정보학 등 다학제적으로 접근해 식물병을 효율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플랫폼을 완성했다.
한편 서울대 석좌교수로 임용되는 기준 재직 중인 전임교원 가운데 △노벨상 또는 이에 준하는 국제 학술상을 수상한 사람 △인류사회 발전을 위한 업적이 뛰어나 국제기구 등에서 수여하는 상을 수상한 사람 △각 전문분야에서 10년 이상 종사한 사람으로 탁월한 학문적 업적으로 국내외에 명성이 있고 인격과 덕망이 높은 사람 △그 밖에 석좌교수의 자격이 있다고 석좌교수위원회에서 인정하는 사람 등이다. 서울대 석좌교수는 2022년까지 전임교원 정원의 1% 수준(총 20명 내외)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방진혁기자 bready@sedaily.com
출처 : 연합뉴스,조선일보,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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